해외여행 사고 대처 4단계, 경찰·대사관 어디에 연락할까?

해외여행 사고

해외여행 사고가 발생하면 무조건 한국 대사관부터 전화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현지 경찰·응급기관·재외공관·영사안전콜센터를 구분해야 합니다. 강도·폭행처럼 지금 위험한 상황은 현지 긴급기관이 먼저이고, 여권 분실이나 체포·구금 등 영사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한민국 재외공관 또는 24시간 영사안전콜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실제 해외여행 사고가 발생하면 어디에 먼저 연락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휴대폰과 여권을 동시에 도난당했거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