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대피방법 5가지, 호텔·지하철·해안에서는 어디로?

일본 지진 대피방법

일본 지진 대피방법은 지진이 발생했다고 무조건 밖으로 뛰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있는 장소에서 먼저 몸을 보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호텔에서는 객실 안에서 안전을 확보하고, 지하철이나 JR에서는 승무원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반대로 해안에서 강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흔들림을 느꼈다면 쓰나미 가능성을 생각해 높은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일본 여행 중에는 호텔, 지하철, 쇼핑몰, 해안처럼 지진을 만나는 장소가 계속 달라집니다. … 더 읽기